[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올해 말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레이엄 빌 영국 모기지업체인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NBS)의 최고경영자(CEO)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오는 11월 정도부터 금리가 인상되기 시작, 이후 꾸준하고 점진적인 행보가 이어지며 2013년 말에는 2.5%까지 높아질 것"이라고 25일(현지시간) 내다봤다.
현재 영국의 기준금리는 사상최저치인 0.5% 수준에 머물고 있다. 영란은행은 경기둔화와 인플레이션 상승 속에서 금리인상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