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다음 달 2일 코스닥 상장 예정인 엘티에스는 공모주 청약 첫 날 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5일 엘티에스에 따르면 이번 공모 청약은 26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공모 자금은 시설확장을 위한 부지 매입과 공장 증설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엘티에스는 지난 2003년 2월 설립된 레이저 응용기기 전문업체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 아몰레드 셀 실링(AMOLED Cell Sealing) 장비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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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