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오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국제금융시스템의 미래(Future of the International Financial Architecture)'를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5일 한은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새로운 국제금융시스템 구축방안을 모색하는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거시건전성 정책과 자본유출입 대응방안 및 새로운 시스템에서의 G20와 IMF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김중수 총재의 개회사로 시작, 니시무라 일본은행 부총재와 아이켄그린 교수의 기조연설 후 이틀 간 여섯개의 세션과 종합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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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