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데스크톱 모니터와 본체를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을 26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3월 홈 엔터테이먼트용 올인원 PC ‘AF310’을 선보인데 이어 슬림 베젤과 3D 성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고 풀(Full) HD TV 프로그램 수신과 녹화가 가능하다.
또 기존 CPU 대비 속도는 높이고 전력은 낮춘 올인원 전용 CPU 코어(Core) i5 및 1TB 7200RPM의 HDD를 탑재했다. 슈퍼 스피드 USB 3.0은 평균 15초 만에 데이터 1GB 전송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규호 전무는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화된 올인원 PC에 대한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반영하여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게 됐다"며 "AF315의 슬림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이 스타일과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출시가는 219만원으로 구입 시 3D 안경 1개와 무선 키보드 마우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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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