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세장에 이은 차익매물과 투자자들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줄인데 따른 것이다.
또 습한 날씨로 파종지연 우려감에 곡물시장이 비교적 잘 지지받았지만 지난주 일요일(22일) 기준 미국내 경작지의 옥수수 파종이 거의 80% 마친 것으로 집계되며 크게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안도감으로 이날 시장이 압박받았다.
이같은 분위기로 소맥(밀)과 옥수수 선물이 조정장세를 보이며 3%나 하락했고, 대두 선물도 동반 하락장세가 연출됐다.
24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23.25센트, 2.9% 하락한 부셸당 7.79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선물도 20.75센트, 2.8% 내린 부셸당 7.33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7월물은 1.5센트, 0.1% 하락한 부셸당 13.72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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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