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그리스가 모든 개혁을 이행하고 예산 적자 목표치를 달성할 경우, 채권의 만기를 연장할 수도 있다고 유로그룹의 장-클로드 융커 의장이 밝혔다.
융커 의장은 24일(유럽시간) 네덜란드와 벨기에 총리와 회동한 자리에서, "모든 조건을 이행하면 대출 상환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리프로파일링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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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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