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4일 채권시장은 장기물 우위의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일부 유로존 국가에 대한 재정적자 우려가 이어지며, 안전자산 선호로 연결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주가지수 하락도 채권시장에 반사이익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LIG투자증권의 판단이다.
이어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와 풍부한 채권자금도 가격상승을 지지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LIG증권은 다만, "국고 3년 수익률이 3.60%를 하향 돌파함에 따라 가격레벨에 대한 부담도 상존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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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