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또한 강진 및 쓰나미 여파에도 불구하고 2011년과 2012년에 매출 증가와 순익 증대를 기대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소니는 올해 3월에 종료된 회계연도의 실적 전망치를 이전 700억 엔 이익에서 2600억 엔 순손실로 하향조정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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