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집행위원은 비엔나의 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그리스가 향후 몇 년간 500억 유로, 국내총생산(GDP)의 20%에 달하는 자산을 민영화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23일(현지시간) 언급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가 2012년 초까지 시장을 통한 자본을 충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실질적인 재정 개선을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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