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우남건설은 경기 용인시 고매동에 공급한 '기흥호수공원 메종블루아'에 대해 회사 보유분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각 6층, 8층, 9층 5개동 172㎡~236㎡ 총 63가구로 구성됐으며 선시공 후분양 조건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입주에 나섰다.
메종블루아는 전가구 확장을 비롯해 매립형 에어컨, 냉장고, 와인셀러,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1350만~1620만원이며, 계약금 10%, 잔금 90%를 납부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기흥IC, 수원 IC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며 청명 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이용시 30분 내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4년까지 수서-평택간 KTX를 비롯해 2016년 일산킨텍스-동탄을 잇는 대도심광역급행철도(GTX) 개통, 2017년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어 최적의 교통 수혜지역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메종블루아는 수원영통, 용인흥덕,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가 인접해 인접해 있어 최상의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권으로 급부상될 전망이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메종블루아는 투자나 재테크를 위한 수요보다 은퇴를 앞두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위한 수요가 많다"면서"도심에서 벗어나 여행, 레저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이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1588-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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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