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일본의 예산적자가 지진피해복구 경비를 제외한다 해도 오는 2015년에 10조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니케이는 20일(뉴욕시간) 정부 예산전망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연금과 그외의 재정지원혜택 개혁과 관련한 경비가 8조 엔에 달해 2015년 예산적자를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니케이는 또 요사노 카오루 경제재정정책 담당 장관이 2015년 예산브리핑으로 소비세 세율 인상안이 제기될 것으로 보고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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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