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3월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대지진 여파에 급감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9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광공업생산지수가 82.7로 15.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치로 지난달 15.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잠정치보다 악화된 수치이다.
세부적으로는 출하지수가 85.0으로 전월대비 14.6% 하락한 것으로 하향 수정됐으나 재고지수는 97.7을 기록하며 4.2% 떨어진 것으로 상향 수정됐다.
이에 재고율 지수는 108.6으로 전월대비 4.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