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은행은 19일 "상품가격이 랠리를 보이고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며 "따라서 이날 환율은 소폭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미국 연준에서 출구전략에 대해 유연한 자세를 취하겠다는 소식에 나오면서 시장 불안감이 다소 진정됐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이날 달러가 주요 통화에 약보합을 보이는 가운데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이 적극 유입될 것이라는 게 은행의 예상이다.
이를 종합해 하나은행은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82.00~1089.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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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