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9일 채권시장은 전일 미국 채권시장 약세 및 가격부담으로 인해 약세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됐다.
오창섭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가격부담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포지션이 11만 계약 수준으로 추정되는 점은 부담이다. 이는 지난해 3/4분기를 제외할 경우 역사적인 최대 순매수 포지션 규모다.
이에, 그는 "국고채 3년 금리 3.64%를 목표로 3.61%에서 매도할 것"을 제안했다.
국채선물의 경우 103.45P를 목표로 한 매도전략을 제안한다. 매도시점은 103.55P 수준.
오 애널리스트는 "향후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약화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그는 "국고 3년(10-6)-통안 1년(12년 2월) 스프레드의 확대 베팅 전략"을 제안했다. 매매시점과 목표시점은 각각 11bp, 14bp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