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경기방송(KFM)과 경인방송(iTVFM)에 대해 최대주주의 변경을 승인했다.
방통위는 경기방송에 대해 방송전문경영인 제도를 유지하고 주주와 특수관계자가 아닌 독립적인 사외이사를 위촉할 것을 조건으로 ㈜호주건설로 최대주주 변경을 승인했다.
또 주식 매입으로 곽창근 씨가 최대주주가 된 경인방송에 대해서도 승인 결정을 내렸다.
경인방송은 1대주주가 방송법상 1인 지분한도인40%를 초과한 주식을 보유해 작년 방통위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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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