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SK C&C는 대외사업 성장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올해 신규채용 규모를 전년대비 두 배 수준으로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SK C&C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신입사원 공개채용과 지난해 처음 도입한 실무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IT 프론티어 프로그램’, 그리고 해외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글로벌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총 400명의 신규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SK C&C는 이중 100명가량을 올해 7월 정규직 입사자로 선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오는 29일(일) 자정까지 SK 그룹 채용 홈페이지 (www.skcareers.com)를 통해 진행한다.
SK C&C 인력본부장 이강무 상무는 “현재 대내외적으로 경쟁사간 우수인재의 확보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사업성장에 따른 경쟁력 강화와 역량 있는 인재들의 조기 확보를 위해 기존 채용계획을 확대하여 이번 상반기 공채를 실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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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