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코스모화학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5억 7897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3일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352억 1,670만원으로 1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4억 1,621만원으로 10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산화티타늄의 전세계적인 공급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이번 실적개선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2차전지의 원료인 황산코발트 생산시설의 투자는 기계적 건설을 완료하고 현재 시운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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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