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미건설(사장 이석준)은 인천 청라국제도시 M2블록에 위치한 주상복합 청라 린스트라우스 내 상업시설인 ‘스트라우스 에비뉴’를 오는 19일부터 분양한다.
스트라우스 에비뉴는 지하 1층~지상 2층 3개동으로 연면적 1만3200여㎡, 총 100여 개 점포로 구성됐다. 유럽형 스트리트몰 형태로, 내측 상가 없이 100% 노출형 상가로 조성되는 점이 특징이다.
우미건설에 따르면 분양가는 지상 1층 기준 3.3㎡당 2,000만원으로 주변보다 3.3㎡당 400~500만원 저렴하다. 우미건설 측은 주변 상가와 동일한 임대료로도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며,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스트라우스 에비뉴는 단지 내 1000여 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있어 고정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국제업무센터, 무역중심단지, 컨벤션센터, 호텔, 외국인단지 등이 들어서는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우미건설 류인범 분양소장은 “청라지구는 총 9만 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신도시인데다 대부분의 아파트 입주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빠른 시간 내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5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사무실은 인천시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 032-434-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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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