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소기업청은 해외규격인증 열람실을 전국 11개 지방중소기업청으로 확대 설치,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중남미, 서남아시아 등의 신흥시장 확대에 의해 더욱더 다양해지고 있는 해외규격인증의 원문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해외규격인증열람실이 기존 3곳에서 전국 11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해외규격인증 열람실은 세계 158개 규격인증 발행기관의 52만종 규격 원문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규격 원문의 구입을 원할 경우 구입가격의 60%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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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