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중소형 ‘차 부품주’로 부각됐던 세동의 주가가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세동은 전일대비 11.25% 빠진 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소형 ‘차 부품주’로 자리매김 하면서 지난 3일까지 거래 나흘 연속 급등했던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이는 지난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데다 중소형 ‘차 부품주’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오름세를 지속한 주가에 대한 시세차익 실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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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