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대창이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 6분 현재 대창은 전날보다 1.53%, 30원 오른 1990원을 기록중이다.전날에도 3% 상승세로 마감했다.
증권업계와 따르면 국내 황동봉 생산 선두기업인 대창이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매출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창 실적에 핵심적인 키(Key)는 국제 구리가격이다. 원재료인 구리가격인 오르면 실적도 크게 뛰고 내리면 주춤하는 구조다. 현재 국제 구리시세는 톤당 8800달러 수준이다. 올 2/4분기들어 국제 구리시세가 떨어지긴 했으나 하반기 들어전방산업효과로 다시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다.
대창이 목표로 설정한 올해 실적 규모는 매출액 1조원에 영업이익 600억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