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GS칼텍스는 올해 1분기에 8720억원의 영업이익과 11조 4959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각각 257%, 39%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GS측은 이같은 호실적에 대해 "경질유 및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 확대 및 윤활유 사업의 성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수출이 6조 8250억원으로 매출비중의 59%에 달하는 등 분기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GS측은 강조했다.
GS칼텍스는 "지난 해 말부터 제3중질유분해시설이 본격 가동으로 인해 추가 생산되는 경질유를 전량 수출함에 따라 1분기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이 59%에 달하는 등 명실공히 수출기업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