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가 달러에 대해 7주 최저치에서 반등하며 한때 상승하기도 했으나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감으로 유로화가 불안정하며 상승폭을 지키는데 실패하는 모습이었다.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5시5분 기준 온스당 1489.00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주말 뉴욕 종가수준 1493.25달러를 하회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근월물인 금 6월물도 3달러, 0.2% 하락한 온스당 1490.60달러(잠정치)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1486.00달러~1504.30달러.
은 현물가는 이 시간 온스당 33.51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주말 뉴욕 종가수준 35.28달러를 크게 하회하며 하락세를 지속했다. 은 현물가는 사상 최고치 49.51달러를 기록했던 지난 4월28일 이후 30%나 급락한 상태다.
한편 전기동 선물은 유로화 반등에 잘 받쳐지며 상승 마감됐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회복세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전기동 3개월물은 50달러 오른 톤당 88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근월물 전기동 7월물도 0.70센트 상승한 파운드당 3.990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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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