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하며 예상치보다도 개선되었다.
수출 증가율이 수입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3월 무역수지가 28억 유로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월의 30억 유로 적자(수정치)에서 흑자로 전환한 것이며, 15억 유로 흑자를 기대한 전문가 예상치 또한 웃도는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수출은 전년대비 16% 증가했고, 수입은 17% 늘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3월 수출은 월간 1,1% 늘었고 수입은 0.3%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