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리딩투자증권은 16일 글로벌 다이렉트 포트폴리오 'podo(포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podo(포도)'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투자 자산을 분석해 전 세계 유량기업에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유망하고 좋은 종목들 만을 엄선한 서비스다.
리딩투자증권 측은 "각 포트폴리오는 중장기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시된 종목 가운데 고객이 직접 선택, 운영할 수 있다"면서 "또 고객 투자성향과 재정상태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이후에도 성과 분석, 리스크 관리 등 지속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현재 포도에서는 총 18개의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있다. 고수익을 추구하는 중국소비수혜 포도, 엔화약세 포도 등을 비롯해 안정수익을 추구하는 니프티15 포도, 탑 브랜드 포도, 배당주 포도 등이 대표적이다.
그 외 분산투자 역할을 하는 인플레이션 헤지 포도, 자사주 소각을 기대하는 쉐어바이백 포도 등도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리딩투자증권 본사 또는 직원방문 신청을 통해 포도 종합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별도의 포트폴리오 서비스 보수는 없고, 기존의 해외주식 직접투자와 동일한 거래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한편,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포도 홈페이지에서 상담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해외주식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도 홈페이지(podo.leading.co.kr)나 고객센터(1544-700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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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