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100%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로 만든 ‘데일리C 비타민워터’ 3종과 아미노산음료‘데일리C 아미노워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데일리C 비타민워터’는 비타민C와 필수 비타민을 사람에게 꼭 필요한 물처럼 매일매일 즐긴다는 컨셉트의 브랜드이다. 특히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비타민C를 ‘퀄리C(Quali-C)’ 인증을 받은 100% 영국산 비타민C를 사용하였으며, 다른 모든 비타민들도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산 비타민 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비타민음료이다.
‘퀄리C(Quali-C)’는 다국적 기업 DSM의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로 ‘고품질 비타민C(Quality Vitamin C)’를 의미한다.
‘데일리C 아미노워터’는 비타민이 아닌 아미노산이 함유된 아미노산 음료이다. BCAA라는 분지쇄 아미노산이 주원료로, 이 성분은 근육 단백질 합성의 촉진 및 분해를 억제함으로써 근육의 피로회복 스테미너 증진에 도움을 준다. BCAA를 포함하여 2000mg의 필수 아미노산 8종을 함유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데일리C 비타민워터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광고와 판촉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영국산 비타민C인 퀄리C는 데일리C 비타민워터가 유일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서울과 수도권 및 5대 광역시에서 전방위적으로 샘플링을 진행할 계획이며, 온라인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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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