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노트북은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연동해 출력이 가능한 스마트 프린터를 체험할 수 있는 '삼성 스마트 프린터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전은 총 5회에 유동 인구가 많고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장소인 신촌, 롯데월드, 코엑스 등에서 진행한다.
사진전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고객들이 만드는 사진 전시회', '삼성 프린터 제품 체험 Zone', '포토월 촬영·출력 서비스'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손정환 상무는 "최근 일상생활의 대부분이 스마트폰, 태블릿 PC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이뤄지고 기록되지만 소중한 추억을 평생 간직하기는 어렵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삼성 스마트 프린터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보고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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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