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퇴마록 저자 이우혁 작가 신작 ‘치우천왕기’를 이(e)북형태로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북 서비스로 PC 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도 이용이 가능해 이동중에도 환타지 소설을 즐길 수 있다.
치우천왕기는 기원전 2700년경, 단군 이전 영웅 치우천왕을 주인공으로 2003년부터 1권이 발표된 이래 최근에 완결됐으며 등장인물의 세밀한 묘사와 전투장면이 사실감있게 그려져 베스트 소설로 평가받고 있다.
KT는 e북 형태 최초 출간 기념으로 할인이벤트와 6권 전권 세트 특별할인을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종이책 낱권은 1만4000원인데 이벤트 기간 동안 e북을 2700원, 6권 전권을 구매시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출판사와 독자들을 위해 유명 저자를 만날 수 있는 행사도 개최한다. 16일 오후 7시 30분에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될 저자와의 대화에는 ‘크리티컬 매스’ 저자인 방송인 백지연을 초빙한다.
저자와의 대화 참여와 e북 출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