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그리스 경제가 전분기 대비 위축세에서 벗어나며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스 통계청(ELSTAT)은 13일(현지시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8%를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에 기록한 마이너스 2.8%에서 대폭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위축세를 면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간으로는 마이너스 4.8%을 기록했으나, 이 역시 전분기 마이너스 7.4%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