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13일 총 2185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 동양ELW 49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2종목(대우건설, 삼성전기)을 추가 상장했다고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매매가 가능하다.
이번에 발행한 동양ELW는 KOSPI200지수, LG디스플레이, 삼성테크윈, CJ제일제당, POSCO, 대한항공, 삼성생명,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삼성화재, 현대글로비스, 현대미포조선, OCI, SK텔레콤, 대우증권, 현대차, 현대건설, 대우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38개 종목과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워런트 13개 종목이다. 유동성공급자(LP)는 동양종금증권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양종금증권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