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유재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행복도서관'을 개관했다.
12일 한국정책금융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복도서관은 서울시 노원구 소재 지적장애인 요양시설인 동천요양원에 차려졌다.
행복도서관 사업은 공사가 올해부터 시작하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생활하는 복지시설에 도서관을 만들어주는 사업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재한 사장을 비롯, 장애인 20여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도서관 조성과 더불어 동화책 700여권과 장애인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교재를 기증했다.

한편, 공사는 2011년 한해 동천요양원 장애인들과 함께 자전거 타기, 도자기 만들기, 여름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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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