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오는 13일 '핑크제너레이션 위촉파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위촉파티는 2011년 '아리따운 내가슴愛'라는 모토 아래, 핑크리본캠페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 그 취지를 알리기 위해 선발한 202명의 일반인 홍보대사 핑크제너레이션들의 본격적 활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파티에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대표이사와 함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2명의 제 2기 핑크제너레이션, 지난해 활동했던 1기 핑크제너레이션 20여 명 등이 참석한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핑크제너레이션은 위촉파티를 통해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대사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캠페인의 중요한 주체로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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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