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의 경우, 상승세를 3일째 지속하며 한때 1주일래 최고치까지 상승한 뒤 상승폭을 줄였다. 소맥(밀) 경작지의 건조한 날씨로 인한 수확감소 우려감이 계속해서 시장을 지지했다.
반면 옥수수수 선물은 초반 습한 날씨로 인한 파종 지연 우려감에 2%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으나 미 농무부의 수요/공급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하며 상승폭을 모두 잃고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대두 선물은 전일에 이어 동반 상승장세가 이어지며 강보합세를 보였다.
10일 CBOT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소맥(밀) 7월물은 3.25센트, 1.0% 오른 부셸당 7.98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7월물은 초반 상승폭을 모두 잃고 0.25센트, 0.01% 내린 부셸당 7.07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7월물도 초반 상승폭을 줄여 3센트, 0.2% 상승한 부셸당 13.9800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