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며 화제가 된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가 선택한 만찬주 와인이 화제다.
이마트는 이 둘의 결혼식 전날, 친구들과 친지들을 초대해 진행한 브라이덜 샤워(신부파티)에 선택해 마셔 화제가 된 화이트 와인인 '라포스토에 카사 소비뇽 블랑'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 와인은 포도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손으로 일일이 수확해 신선하고 산도가 잘 유지되어 있으며, 꽃과 배향이 도드라지는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맛이 특징.
이마트는 한 병에 2만 9800원으로 400병 한정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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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