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SC제일은행은 최고 연 4.5%의 금리와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직장인통장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급여 등 70만원이상의 일정 금액이 매월 정기적으로 입금되는 계좌를 직장인통장으로 지정할 경우 ▲최고 연 4.5%(세전)의 금리 ▲매월 10일간 무이자 신용대출 서비스 ▲전국 모든 은행 CD/ATM 출금 수수료 무제한 면제 등 다양한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하의 예금잔액에 대해 연 4.1%(세전)의 기본 금리를 제공하며, SC제일은행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이 전월 청구액이 있는 경우에는 연4.5%(세전)의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매월 10일 동안은 100만원 한도 내에서 무이자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SC제일은행측은 직장인통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월급일 전후로 자동 이체되는 각종 카드대금 및 공과금을 원활하게 납부할 수 있게 함으로써 불필요하게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면제받을 수 있는 수수료 항목은 전국 모든 은행 CD와 ATM 출금 수수료를 포함해, 인터넷 및 텔레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지점 창구에서의 당행내 송금 수수료, 영업시간 외 자동화기기 현금인출 및 당행이체 수수료, 정액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등이다.
SC제일은행 송인석 이사는 “급여통장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경쟁력 있는 상품”이라며 “직장인 고객들이 그동안 사용하던 급여통장에서 만족하지 못했던 점들을 확실히 해소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