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푸드 브랜드 '비비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이너뷰티의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오는 29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전문가와의 체계적인 카운셀링을 통해 신체 나이, 식습관,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한 맞춤 이너뷰티 처방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체지방 지수와 피부 탄력 측정 등을 통해 내 몸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건강과 뷰티에 신경쓰는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팝업 스토어는 재미있는 이벤트와 다양한 서비스, 제품 구매까지 갖춘 멀티 플레이스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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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