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기아차는 지난 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개그 콘서트' 라이브 공연에 오피러스, 모하비, K7 여성 출고고객 및 동반자 500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7일 공연에 큐 블레스 멤버십 여성 고객 250명을 초청해 '개그 콘서트'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라이브 공연에서는 김병만, 류담 외 다수의 KBS 개그 콘서트 팀이 총 출동해 '달인', '두분토론', '헬스보이' 등의 코너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기아차가 시행하는 멤버십 서비스 '큐 블레스(Q BLESS)'란 고객들의 품격(Qualified)과 서비스의 품질(Quality of Service)을 상징하는 알파벳 'Q'와 축복을 뜻하는 '블레스(Bless)'를 결합한 합성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에 늘 관심을 가져 주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 및 다양하고 특화된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고객 만족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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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