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그룹의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엑셀론의 인수합병제안을 수락한 컨스털레이션의 1분기 순익은 1년전의 주당 95센트, 총 1억9150만달러에서 주당 35센트, 총 7040만달러로 감소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회용 경비를 제외한 주당순익은 63센트로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96센트를 밑돌았다.
매출은 35억7000만달러로 1년전에 비해 1% 가량 줄어들면서 전문가 예상치인 41억2000만달러 아래로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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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