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메리 밀러 미국 재무부 금융시장 담당 차관은 4일(현지시간) 당초 오는 8월 2일로 예상되는 부채한도 소진 일자가 다소 빨라지거나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밀러 차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도 소진 날짜가 바뀔 합리적 가능성이 존재한다. 부채 한도 소진 시기는 앞당겨질 수도, 늦춰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시장이 아직까지는 부채한도 소진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지 않고 있으며 의회가 부채한도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