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스프리트가 이동통신사들의 롱텀에볼루션(LTE) 투자 수혜 기대감이 돌면서 상승세를 시현하고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4G 이동서비스기술인 LTE를 위해 사상최대인 2조3000억원의 투자계획을 밝힌 상태다.
4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인스프리트 주가가 SK텔레콤의 대규모 LTE투자 소식이 전해진 뒤 수혜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6%대의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SK텔레콤은 오는 7월 상용화 예정인 4G(세대) 이동통신 LTE를 위해 사상 최대인 2조3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인스프리트가 LTE 솔루션인 '패킷 데이터 게이트웨이'(ePDG) 개발과 이통사들의 LTE 대규모 투자소식이 맞물려 수혜기업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패킷 데이터 게이트웨이는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과 인증 기능을 제공하는 LTE 대응 스마트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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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