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미국 나스닥 거래소를 운영하는 나스닥 OMX그룹은 2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사되는 대상은 미국 동부시간 2일 오후 4시 57분부터 5시 5분 사이 거래된 헬스케어 종목 중에서 화이자, 머크, 테넷헬스케어, 애트나 등을 포함하며 모두 50종목이 넘는다고 나스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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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