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은 이번 뉴스프로그램 개편 주제를 ‘시청자와의 소통’으로 정하고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 제작한다.
이에 따라 서울권역에서 오전 9시와 오후 6시 하루 두차례 생방송으로 진행됐던 ‘C&M 뉴스’는 시간대를 각각 오후 1시와 오후 5시로 옮겼다.
또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2시N현장’이라는 생방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생방송 ‘2시N현장’은 주민과 전화인터뷰를 통해 지역이슈 해결방안을 찾는 뉴스 보도프로그램이다.
새로 신설되는 지역과 지역민 밀착형 프로그램 ‘우리지역 정보’는 매일 오후 5시 25분 자치구별로 관공서, 지역 단체가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연결해 주는 통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밖에 경기, 경동, 우리케이블TV가 속한 씨앤앰미디어원 경기국도 각 권역별로 데일리 방송 체제로 뉴스 제작을 확대해 ‘C&M뉴스’를 오전 11시, 오후 2시와 저녁 6시에 방송한다.
씨앤앰미디어원 보도국 박미현 국장은 “이번 보도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씨앤앰 ch4가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정보성 뉴스를 제작, 확대하고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참여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