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고려개발은 2일 발주처인 제니스건설과 제니스티앤에스에 각각 2400억원, 12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결정은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의 만기연장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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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