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G생명과학이 올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LG생명과학은 전날보다 2.14% 내린 4만 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LG생명과학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8.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마진이 낮은 정밀화학사업부의 매출액 증가가 주된 원인"이라고 말했다.
또한 LG생명과학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 5000원에서 4만 5000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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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