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옥수수 선물은 옥수수 파종 지역의 날씨 개선 전망에 압박 받으며 펀드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출현하며 한때 하루 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소맥(밀) 선물도 날씨 개선 전망에 부담을 느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대두 선물 역시 동반 하락장세가 연출됐다.
28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34센트, 4.4% 급락한 부셸당 7.43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3일간 10% 이상 하락했다.
옥수수 5월물은 한때 제한폭인 30센트까지 하락한 뒤 29.25센트, 3.9% 내린 부셸당 7.23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5월물도 낙폭을 확대하며 27.75센트, 2.0% 하락한 부셸당 13.50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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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