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은 통화정책의 유연성을 확대할 것이라고 런민은행의 저우샤오촨 총재가 밝혔다.
28일 런민은행 웹사이트에 게재된 저우 총재의 발언은 중국의 향후 5개년 개발계획에 대한 내부회의 도중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저우 총재는 경제 성장 필요성과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필요성 간에 균형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르면 이번주 런민은행이 또 다시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는 시장의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 특히 이목을 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