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연간 매출액 50억원 영업익 10억원 이상 증가 예상
자유투어(www.jautour.com 대표이사 방광식)는 최근 캠핑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수요에 맞춰 캠핑 카라반 전문 기업인 ‘홀리데이파크’와 함께 캠핑 카라반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유투어와 함께 사업을 진행할 ‘홀리데이파크’는 현재 파주, 청평, 도봉산, 안면도, 공주, 평창 등 전국6곳에 오토 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꾸준한 수요에 의한 공급 확보와 캠핑 카라반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에 100개소 이상의 카라반 단지를 개설할 계획이다.
자유투어는 "국내외 인바운드 고객을 대상으로 캠핑 카라반 상품을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라며 "로하스파크 맴버십 회원들에게도 캠핑 카라반 이용권을 추가 혜택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을 안정화 하게되면 연간 매출액은 약 50억원, 영업이익 약 10억원 이상의 실적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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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