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 CGV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산업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1’ 행사에서 글로벌업적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 CGV를 응원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22일까지 CGV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CGV의 세계적인 도약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총 966명에게 씨네드쉐프, 골드클래스, 4D플렉스, IMAX, 3D상영관 등 CGV 특화관을 경험할 수 있는 영화관람권을 증정할 예정한다.
특히 CGV 페이스북 이벤트 담벼락에 CGV 응원 메세지가 담긴 사진과 글을 올리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시네마콘 2011’은 미국극장주협회(NATO)의 주관으로 영화관 및 영화 콘텐츠와 관련된 첨단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산업박람회다. 기존 ‘쇼웨스트’(ShoWest)라는 이름으로 매년 열렸으나 올해부터 형식과 규모를 확대해 새로운 이름으로 처음 진행되었다.
한편, ‘시네마콘 2011 행사’에서 드림웍스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는 “CJ CGV는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영화관”이라며 “영화관의 미래가 알고 싶다면 한국에 가서 CGV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봐야만 할 것”이라고 극찬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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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