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스위스 2위 규모 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의 분기 실적이 예상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CS는 27일 1분기 순익이 11억 스위스프랑으로 전년대비 4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 예상치인 13억4500만 스위스프랑을 크게 밑도는 수준.
CS가 '코코본드'라고 불리는 우발전환사채를 발행한 후 부채 부담이 증가한 데다, 스위스프랑이 달러와 유로 대비 강세를 보인 점이 실적에 부담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
같은 기간 투자은행(IB)부문의 세전이익은 13억 4300만 스위스프랑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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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