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양종합금융증권은 27일 LG생활건강에 대해 1분기에 해태음료매출 증분을 제외한 Organic Growth 만으로 매출이 19%가까이 성장했다고 전망했다.
송치호 애널리스트는 "현재 가지고 있는 화장품/생활용품/음료 카테고리의 향후 고성장 지속에 대한 근거로 해태음료이익 호조보다도 더 주목할 부분은 YoY 19%의 높은 유기적 매출 성장률"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화장품부문 숨 매출 호조 지속되고 생활용품부문 헥사프로젝트 추가 진행"이라며 "음료부문 2분기 성수기를 앞두고 코카콜라 브랜드런칭이 예상되어, 2분기 이후에도 매출 및 마진 성장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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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